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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구 남구, 커뮤니티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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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78회 작성일 19-09-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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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행복문화마을 사업
공연박물관도 새단장 추진

 

대구 남구는 대명행복문화마을 조성 사업 중 하나로 복지문화거점시설인 커뮤니티 센터와 공연 박물관을 짓는다고 31일 밝혔다.

센터는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면적 1만363㎡의 규모(지상 4층)로 대명동 2114-3번지에 만들어진다. 주차장과 소공원 등 복합시설로 만들며, 오는 2월 착공한다.

이 센터가 지어지기까지는 건물 내부 칸막이와 방음벽을 설치하자는 의견부터 센터 내·외부의 마감 자재를 고르는 일까지 모두 주민들의 협의를 거쳤다.

대명3동 주민센터를 찾은 민원인을 대상으로 내·외부 마감자재 선호도를 조사하기도 했다.

공연 박물관과 무대 제작소(계명중앙1길 54)도 새단장한다.

연면적 770.49㎡ 규모의 건물(지하 1층·지상 4층)에는 9억원을 들여 체험실습실과 공연예술박물관 전시·교육실로 꾸민다. 예술인들의 공간도 따로 마련한다.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대명행복문화마을 사업은 현재 삼각지네거리~앞산네거리에 이르는 현충로의 보행환경을 개선 중이다. 주변의 침체된 역세권도 살리자는 의미에서다.

대명행복문화마을 조성 사업은 대명 2·3·5동의 대명공연문화거리를 중심으로 현충로 주변을 되살리는 도시재생사업이다.

남구는 지난해 대구에서 유일하게 국가도시재생 선도 지역으로 선정, 사업비 100억원이 들어간다. 남구는 이 사업을 위해 지역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을 불러 정기적으로 설명회를 여는 등 주민과 소통해 왔다.

 

2015.12.31. 대구신문 김지홍기자 작성

본 기사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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