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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구 남구 앞산커뮤니티센터, 진로체험장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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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09회 작성일 19-09-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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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앞산에 문을 연 ‘앞산커뮤니티센터’에  대명중학교 학생 26명이 23일 방문해 1층 음식체험장에서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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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체험하는 대명중학교 학생들     © 대구 남구
  
학생들은 이태리음식점 ‘산토리니’대표와 맛둘레길생생협동조합 이사로 활동 중인  김영주 강사로부터 이태리 음식에 관한 강의를 듣고 파스타 조리 실습과 시식을 체험했다. 

장래 직업으로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은 야채 다듬기와 면 삶기는 물론 파스타 조리법 등 레시피를 꼼꼼히 기록하며 음식체험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이외에도 앞산커뮤니티센터에서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지상2층 규모의 앞산커뮤니티센터는 1층에 남구도시만들기지원센터와 음식체험장이, 2층에는 북카페와 로컬푸드 판매장이 들어서 있어 개관 이후 주민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늘고 있다.
  
남구청 이철우 도시재생총괄과장은 “앞산커뮤티니센터 개관으로 앞산 맛둘레길과 카페거리가 더욱 활력을 띄고 있다”며 “특히, 음식체험장에서는 학생과 주민들이 직접 만들기를 체험해 볼 수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2015.12.23. 브레이크뉴스  신헌호기자 작성

본 기사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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