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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명 행복문화마을’ 밑그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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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19회 작성일 19-09-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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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거리 활성화
주민참여프로그램 초점
남구청, 주민설명회 가져


대구 남구의 주민과 함께 만드는 ‘대명 행복문화마을’의 큰 그림이 나왔다.

대구 남구청은 최근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대명 행복문화마을’의 도시 재생 활성화 용역 사업에 대한 중간 보고와 주민 설명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대명 행복문화마을은 대명공연문화거리 활성화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 조성,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다.

대명공연문화거리를 중심으로 주민과 주변 소극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공연 박물관 및 무대 제작소’도 현재 대명동의 한 4층 건물(2131-13번지)을 매입, 리모델링 마무리 단계다.

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물리적인 현황에 대한 실태 조사를 거쳐, 보행 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하는 ‘베리어프리(Barrier-free) 사업’을 진행한다. 현충로 경관 개선 사업도 올해 안으로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된다.

주민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된 ‘커뮤니티 센터’는 복지 문화 거점 시설로 만들어진다. 차별성있고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갖춘 주민센터로 꾸미고자 애초 계획했던 연면적을 더 넓힐 예정이다. 복지와 문화가 어우러진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개발 중이다. 현재 대명5동 주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해 ‘리드미컬 난타교육’과 ‘여우골 어린이 창작 뮤지컬 교육’이 진행 중이다. 대명공연문화거리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한 ‘대명 행복거리 퍼레이드’도 내달부터 열릴 계획이다.

 


2015.10.22. 대구신문 김지홍 기자 작성

본 기사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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